리듬 타일
곡의 박자에 맞춰 네 줄로 내려오는 짙은 타일을, 아랫변이 금색 기준선에 닿는 순간 누르는 리듬게임입니다. 첼로·비올라 반주와 타악기는 박자대로 저절로 흘러가고, 멜로디는 타일을 맞혀야만 소리가 납니다(클래식은 바이올린, 동요·캐럴·신곡·힙합은 피아노, K-pop 은 브라스). 타일 하나가 음 하나가 아니라 곡의 한 조각이라, 맞힌 타일은 다음 타일까지의 멜로디를 이어서 들려줍니다. 놓친 곳은 멜로디가 비어 반주만 들리므로, 틀린 곳을 눈뿐 아니라 귀로도 알 수 있습니다. 타일이 기준선을 지나쳐 버리면 하트가 하나 줄고, 다섯 개를 모두 잃으면 끝납니다.
조작과 난이도
- 스마트폰·태블릿 — 타일이 있는 줄을 누르면 됩니다. 줄 안이라면 타일 위가 아니어도 됩니다.
- PC — 마우스로 누르거나, 왼쪽부터 D · F · J · K 키를 씁니다.
- 쉬움은 4분음표마다 타일이 하나라 그 사이의 빠른 음표는 저절로 이어서 연주되고, 보통과 어려움은 8분음표마다 타일이 나옵니다. 어려움은 빠르기도 더 빠르고, 두 줄을 동시에 누르는 쌍 타일이 섞입니다.
- 어려움에서는 마디 첫 박과 2분음표 이상 긴 음에 쌍 타일이 나옵니다. 노란 막대로 이어진 두 타일을 동시에 눌러야 하고, 짝은 언제나 반대쪽 절반(왼쪽 두 줄 ↔ 오른쪽 두 줄)에 오므로 폰에서는 두 엄지를 양쪽에 하나씩 두면 편합니다. 두 타일은 따로 판정되어, 하나만 맞히면 그 하나만 점수가 됩니다.
- 타일이 없는 줄을 누르는 헛침은 하트를 깎지 않지만 콤보가 끊깁니다. 네 줄을 마구 두드리는 것보다 박자에 맞춰 한 번씩 누르는 쪽이 점수가 높습니다.
- 곡을 끝까지 치면 앙코르가 두 번 이어집니다. 첫 앙코르는 처음보다 30%, 두 번째는 60% 빨라집니다. 두 번째 앙코르까지 마치면 완주입니다. 하트를 다 잃으면 그 자리에서 끝나고, 그때까지의 점수가 기록됩니다.
점수 얻는 요령
판정은 기준선에 닿는 순간과 누른 순간의 차이로 정합니다. 0.05초 안이면 최고!(3점), 0.1초 안이면 좋아요(2점), 0.15초 안이면 괜찮아요(1점)이고, 그보다 늦으면 놓침입니다. 0.15초보다 일찍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서두를 필요가 없습니다. 최고가 아닐 때는 판정 글자 아래에 빨라요·늦어요가 함께 떠서, 내 손이 박자보다 앞서는지 뒤처지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기준선 주변의 옅은 금색 띠가 대략 최고! 판정의 폭입니다. 눈으로 타일을 쫓기보다 반주의 큰북·첼로 박자에 손을 맞추면 판정이 훨씬 고르게 나옵니다.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건 타일의 자리가 멜로디를 따라간다는 점입니다. 음이 올라가면 다음 타일은 오른쪽, 내려가면 왼쪽, 크게 뛰면 두 줄을 건너뜁니다. 곡이 귀에 익으면 타일을 보기 전에 손이 먼저 갑니다. 터키 행진곡이라면 처음 부분의 "시라솔#라 도—"는 오른쪽과 왼쪽을 오가고, 후렴의 "라시 도#—"는 오른쪽으로 계단을 오릅니다.
서른두 곡 고르기
시작 화면에서 곡을 고르고, 기록은 곡과 난이도마다 따로 남습니다. 곡이 많아 동요·캐럴·클래식·신곡 묶음 버튼으로 목록을 거를 수 있습니다. 곡마다 타일이 내려오는 모양이 꽤 다릅니다.
- 작은 별(프랑스 민요, 모차르트 변주곡의 주제) — 음이 거의 다 4분음표라 박자가 가장 고릅니다. "도도솔솔 라라솔"처럼 같은 음이 두 번씩 나오는데, 같은 줄에는 타일이 연달아 오지 않으므로 같은 음이면 두 줄 떨어진 곳으로 비켜 내려옵니다. 처음 해 보는 사람에게 알맞습니다.
- 나비야(독일 민요) — "솔미미 파레레"처럼 짧은 두 음 뒤에 긴 음이 오는 2/4 박자 곡입니다. 보통에서는 8분음표마다 타일이 와서 같은 음 "미미"가 두 줄 떨어져 연달아 떨어집니다.
- 떴다 떴다 비행기(미국 민요 「Mary Had a Little Lamb」의 선율) — "미레도레 미미미"처럼 세 음만 오르내려, 타일도 가운데 줄들을 맴돕니다. 처음 해 보는 아이에게 작은 별 다음으로 알맞습니다.
- 주먹 쥐고(루소의 선율) — "미 미레 도 도"처럼 4분음표 사이에 8분음표 둘이 끼어드는 손유희 노래입니다. 가운데 "미 미파 솔 솔 라 라"에서 계단을 오르며 타일이 오른쪽으로 옮겨 갑니다.
- 클레멘타인(미국 민요) — 3/4 박자에 "도. 도"처럼 점8분음표·16분음표 짝이 마디마다 끝에 붙어, 다음 마디 첫 박으로 미끄러지듯 이어집니다. 짧은 16분음표를 놓치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 아리랑(한국 민요) — 3/4 박자에 첫 박이 점4분음표로 길고 뒤에 8분음표가 따라오는 "솔— 라솔라" 흐름이 되풀이됩니다. 셋째 마디의 굴리는 꾸밈은 16분음표 둘로 적어, 보통에서는 한 타일로 묶여 울립니다. 타악 없이 잔잔하게 연주합니다.
- 오 수재너(포스터)·양키 두들(미국 민요) — 2/4 박자의 신나는 미국 노래입니다. 오 수재너는 "솔. 라"처럼 점8분음표 뒤 짧은 음이 자주 나오고, 양키 두들은 8분음표가 쉬지 않고 걸어가 보통에서 타일이 고르게 쏟아집니다.
- 생일 축하합니다(힐 자매) — 3/4 박자에 "솔. 솔"처럼 점8분음표와 16분음표가 짝지어 나옵니다. 짧은 둘째 음은 바로 붙어 오고 같은 음이라 두 줄 떨어진 곳에 떨어지므로, 첫 타일을 치자마자 다른 손을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 징글벨(피어폰트) — "미미미— 미미미—"처럼 같은 음이 세 번 이어지는 곳이 많아, 타일이 두 줄 사이를 지그재그로 오갑니다. 2절부터 트라이앵글이 썰매 방울처럼 박자를 잘게 쪼개 줍니다.
- 고요한 밤(그루버) — 6/8 박자라 한 박이 점4분음표로 길게 흐릅니다. 가장 느긋한 곡이고 타악이 없어 바이올린 선율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 기쁘다 구주 오셨네(메이슨) — 첫머리 "도시라솔 파미레도"가 한 음씩 계단처럼 내려와, 타일도 오른쪽 끝에서 왼쪽 끝으로 미끄러지듯 옮겨 갑니다. 2절부터 군악대가 들어와 행진처럼 신납니다.
-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영국 민요) — 3/4 박자에 "솔솔라솔파#"처럼 8분음표 넷이 몰려 오는 마디가 매번 나옵니다.
- 환희의 송가(베토벤 교향곡 9번) — 거의 계단처럼 한 음씩 오르내리는 선율이라, 타일도 이웃한 줄을 따라 차례로 움직입니다. 마디 끝의 "시— 라 라"처럼 점4분음표 뒤에 짧은 음이 붙는 곳에서 서두르지 않는 것이 요령입니다.
- 브람스 자장가(브람스) — 가장 느린 곡입니다. 긴 음이 많아 타일 사이가 넓고, 서두르면 '빨라요'가 뜹니다. 반주의 첼로가 마디 첫 박마다 한 번씩 울리니 그 소리에 기대어 기다리면 됩니다.
- 캐논(파헬벨) — 낮은 음 "레 라 시 파# 솔 레 솔 라"가 두 마디마다 끝없이 되풀이되고, 그 위 바이올린이 4분음표 → 8분음표 → 16분음표로 점점 잘게 흐릅니다. 처음엔 느긋하다가 셋째 구간에서 갑자기 바빠지니 방심하지 마세요.
- 미뉴에트(바흐의 아내 안나 막달레나의 음악 수첩에 실린 곡, 지금은 페촐트의 작품으로 봅니다) — 3/4 박자 춤곡으로, 첫 박의 4분음표 뒤에 8분음표 넷이 이어지는 "레— 솔라시도"가 계속 되풀이됩니다. 보통부터는 8분음표마다 타일이 와서 생각보다 손이 바쁩니다.
- 사계 중 봄(비발디) — 세 마디 주제를 세게 한 번, 메아리처럼 여리게 한 번 되풀이하는 곡입니다. "솔# 솔# 솔# 파#미 시—"에서 16분음표 둘이 긴 음 앞에 붙으니, 짧은 둘을 하나로 느끼고 긴 음을 기다리면 됩니다.
- 엘리제를 위하여(베토벤) — 3/8 박자라 다른 곡과 박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첫 "미 레# 미 레#"는 반음을 오가는 음이라 타일이 두 줄 사이를 빠르게 왔다 갔다 합니다. 가운데 부분 끝에서는 원래 두 손이 번갈아 치는 미·레#를 한 줄로 이어 두었습니다.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모차르트) — 원래 현악 합주곡이라 이 게임의 악기 편성과 가장 가깝습니다. 첫 네 마디는 "솔— 레 솔— 레"처럼 쉼표가 많아, 쉬는 동안 손을 멈추는 연습이 됩니다.
- 엔터테이너(조플린) — 래그타임이라 멜로디가 박과 박 사이에 끼어드는 당김음이 많습니다. 반주 첼로의 "쿵짝"은 박에 맞춰 가는데 타일은 그 사이에 떨어지므로, 이 곡에서는 눈보다 귀를 믿는 편이 판정이 좋습니다.
- 캉캉(오펜바흐) — "도— 레파미레 솔 솔 솔라미파"로 시작하는 춤곡입니다. 넷째 마디에서 높은 도부터 한 옥타브를 16분음표로 쏟아져 내려오는데, 타일이 오른쪽 끝에서 왼쪽 끝으로 미끄러집니다.
- 터키 행진곡(모차르트) — 16분음표 꾸밈이 많아 보통·어려움에서 타일이 가장 촘촘합니다.
- 산왕의 궁전에서(그리그) — 같은 네 마디 주제가 낮은 곳에서 시작해 옥타브씩 올라가고, 후반에는 화음이 붙으며 군악대가 들어옵니다. 원곡도 끝으로 갈수록 빨라지는 곡이라 앙코르와 잘 어울립니다. 8분음표가 쉬지 않고 이어져 어려움이 가장 버겁습니다.
- 왕벌의 비행(림스키코르사코프) — 16분음표가 반음씩 쉬지 않고 오르내리는 도전곡입니다. 음이 반음씩만 움직여 타일이 이웃한 두 줄 사이를 정신없이 오가고, 중간에 주제가 4도 높아집니다. 빠르기는 다른 곡보다 낮게 잡았지만 보통에서도 8분음표마다 타일이 와서 가장 숨이 찹니다.
- 죽음의 무도(생상스) — 할로윈에 딱 맞는 곡입니다. 자정을 알리는 종 "레—" 네 번 뒤에, 바이올린이 일부러 어긋나게 조율한 두 음(라·미♭)을 긁으며 해골들을 깨웁니다. 3/4 박자 왈츠 주제는 "솔— 솔 | 파— 파 | 미— 미 | 미♭— 미♭"처럼 반음씩 한 계단씩 내려와, 타일도 같은 줄 근처에서 두 번씩 떨어집니다. 둘째 주제는 8분음표가 쉬지 않고 이어지는 "덜그럭" 춤이라 보통부터 손이 바쁘고, 끝에서는 새벽이 와서 해골들이 허둥지둥 흩어집니다.
- 도토리 대행진·무지개 기차·번개 여우(ByteKR 오리지널) — 이 게임을 위해 직접 지은 곡입니다. 무지개 기차는 후렴에서 8분 쉼표 뒤에 음이 들어오는 당김음이 보통 난이도에 맞춰 들어간 밝은 곡이고, 도토리 대행진은 8분 쉼표로 박 사이에 타일이 떨어지는 당김음을 넣은 밝은 행진풍이고, 번개 여우는 16분음표로 한 옥타브를 달려 올라가는 대목이 있는 가단조의 빠른 곡이라 어려움에서 가장 손이 바쁩니다.
- 하이파이브(ByteKR 오리지널) — 밝은 걸그룹풍 K-pop 입니다. 브라스 섹션이 멜로디를, 통통 튀는 슬랩 베이스와 드럼이 박자를, 뒷박을 짧게 끊어 치는 일렉 기타 커팅이 화음을 맡습니다(신시사이저 없이 네 악기만). 절에서는 킥과 베이스가 함께 당겨 치고, 후렴에서는 박마다 킥에 베이스가 옥타브를 오르내립니다. 프리코러스 끝 한 마디에서 스네어가 16분음표로 점점 세지다가 후렴 첫 박에 박마다 킥이 쿵쿵 울리는 '드롭'이 터지고, 마지막 후렴은 한 음 올라갑니다. 후렴 훅 "도도 · 라 도—"는 둘째 8분음표를 쉬는 당김음이라, 쉼표에서 손을 한 번 멈추는 것이 요령입니다.
- 빛나는 우리(ByteKR 오리지널) — 힘차게 뻗는 응원가풍 K-pop 입니다. 1절은 낮은 음에서 8분음표로 조용히 걷다가, 프리코러스에서 마디마다 한 계단씩 높아지고, 후렴에서 높은 음으로 길게 뻗습니다. 후렴 끝의 온음표는 한 번만 누르고 기다리면 되니 다음 타일을 서두르지 마세요. 조용한 브릿지 뒤 마지막 후렴은 한 음 올라가 가장 높은 라(A)까지 닿습니다.
- 골목 비트(ByteKR 오리지널) — 90년대풍 붐뱁 힙합입니다. 랩 대신 피아노가 훅을 치고, 로즈 일렉 피아노가 Am7–Dm7–G7–C 재즈 화음을, "쿵—탁" 하는 무거운 킥·스네어와 느긋하게 튀는 스윙 하이햇이 비트를 깝니다. 멜로디가 "따—다"(점8분+16분)와 16분음표 두 개로 통통 튀어서 타일이 박 사이에 자주 떨어지니, 하이햇이 아니라 스네어 "탁"에 몸을 맞추면 편합니다. 훅 직전 한 박은 모든 악기가 멈추는 브레이크라, 그 정적 뒤 첫 타일을 놓치지 마세요.
터키 행진곡 이야기 — 왜 중간에 북과 심벌즈가 나올까
모차르트가 1783년 무렵 쓴 피아노 소나타 11번의 마지막 악장 "터키풍으로(Alla Turca)"입니다. 당시 빈에서는 오스만 제국 군악대(예니체리 군악대)의 큰북·심벌즈·트라이앵글 소리를 흉내 내는 음악이 유행했고, 이 곡의 가장조 후렴에서 왼손이 화음을 "드르륵" 굴려 치는 부분이 바로 그 북소리를 피아노로 그린 것입니다. 이 게임은 그 생각을 그대로 살려 피아노 대신 작은 관현악으로 편곡했습니다. 1부는 현악 사중주(바이올린·비올라·첼로)만, 2부는 제2바이올린 화음과 플루트가 더해지고, 3부 후렴에서 군악대 타악기가, 두 번째 후렴에서 피콜로까지 들어옵니다. 오래 버틸수록 소리가 풍성해집니다.
오케스트라와 밴드
클래식 열네 곡은 바이올린·비올라·첼로·플루트와 군악대 타악기로 이루어진 작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동요·민요·캐럴·신곡 열다섯 곡은 밴드가, K-pop 풍 신곡 하이파이브와 빛나는 우리는 기타·브라스·베이스·드럼 네 악기가, 붐뱁 힙합 골목 비트는 피아노·로즈 일렉 피아노·베이스·드럼이 연주합니다. 밴드에서는 그랜드 피아노가 멜로디를 맡고, 1절은 피아노와 일렉 베이스, 킥 드럼과 하이햇 위에 화음을 길게 까는 현악 합주로 시작합니다. 2절부터 박자에 맞춰 화음을 치는 클린 일렉 기타와 스네어 백비트, 그리고 멜로디 아래에서 화음을 이루는 두 번째 피아노 목소리가 들어오고, 3절에는 손뼉과 탬버린, 멜로디를 한 옥타브 위에서 따라 치는 글로켄슈필이 더해지며, 4절은 크래시 심벌즈까지 다 같이 연주합니다. 캐럴에서는 탬버린 대신 징글벨이 울립니다. 구간이 바뀌기 직전 마지막 박에는 스네어가 "따다닥"(3절부터는 탐이 "두구두궁") 하고 다음 절을 알려 주므로, 그 소리를 들으면 손을 준비하세요. 놓친 타일에서는 멜로디와 그 아래 화음 목소리, 글로켄이 함께 비고 현악·기타·드럼·베이스는 계속 흐릅니다.
소리와 악보
모든 악기 소리는 MuseScore_General 사운드폰트(FluidR3 © Frank Wen, FluidR3Mono © Michael Cowgill, MuseScore_General © S. Christian Collins, MIT 라이선스 — 고지 전문)의 실제 악기 녹음을 음마다 잘라 쓴 것입니다. 음은 Mutopia Project 가 옛 출판 악보를 옮긴 퍼블릭 도메인 악보에서 가져와 원본 MIDI 와 대조했고(죽음의 무도는 IMSLP 에 있는 작곡가 자신의 바이올린·피아노 편곡에서 옮겼습니다), 작은 별·나비야·아리랑·캐럴처럼 저작권이 끝난 민요·찬송가 선율은 그대로 적었습니다(가사는 쓰지 않습니다). 오리지널 여섯 곡은 ByteKR 이 지은 곡입니다. 피아노곡을 바이올린·비올라·첼로·플루트로 나눠 맡기면서, 너무 낮아 바이올린이 낼 수 없는 부분(산왕의 궁전에서의 첫 주제)은 옥타브를 올렸습니다. 처음 한 번 악기 소리 약 5MB를 내려받고, 그 뒤로는 저장된 것을 씁니다. 손으로 박자를 맞추는 게임이 더 하고 싶다면 타자 연습의 리듬도, 한 손가락 타이밍 게임 덩굴 타기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