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리면 외우는 대신 판별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문장의 빈칸에 알맞은 말을 고르세요. 한 세트는 10문제이고, 틀리면 왜 그런지 판별법을 보여 줍니다.
한국어에서 자주 틀리는 표기를 규칙별로 묶어 내는 퀴즈입니다. 정답만 알려 주고 끝내면 다음에 또 틀리기 때문에, 이 게임은 틀렸을 때 그 자리에서 판별하는 방법을 함께 보여 줍니다.
이 퀴즈의 문제는 초등 고학년이면 풀 수 있는 수준이지만, 며칠·오랜만·설거지·희한하다·역할처럼 성인도 절반 가까이 틀리는 표기가 섞여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풀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어휘를 늘리려면 초성 퀴즈가 맞고, 글을 직접 입력하는 연습은 타자 연습으로 이어집니다. 타자 연습의 순서는 초등 타자 연습 순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판별법을 더 자세히 보시려면 되 돼 안 않 구분하는 법을 참고해 주세요. 소리를 듣고 직접 적어 보는 연습은 받아쓰기 연습에서 할 수 있습니다. 학교 받아쓰기를 앞두고 있다면 받아쓰기 시험 준비하는 법에 자주 틀리는 받침 유형과 일주일 준비 순서를 적어 두었습니다.
맞춤법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판별하는 것입니다. 아래 두 가지만 손에 익으면 가장 많이 틀리는 구간이 해결됩니다.
여기 나오는 말들은 어른도 많이 틀리는 것들입니다. 며칠·오랜만·설거지·금세처럼 소리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말은 표기를 한 번 보고 지나가야 알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이 정답만 알려 주고 끝내지 않고 판별하는 방법을 함께 보여 주는 이유입니다. 우리말을 다루는 다른 게임으로 초성 퀴즈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