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를 눌러 답하세요. 키보드 1~4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도시가 수도가 아닌 나라는 틀렸을 때 따로 알려 드립니다.
수도 맞추기
나라를 보고 수도를, 또는 수도를 보고 나라를 맞히는 퀴즈입니다. 한 세트는 15문제이고, 끝나면 정답률과 함께 틀린 문제를 모아 보여 줍니다. 사회 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는 초등 고학년부터 어른까지 함께 풀 수 있습니다. 같은 나라들로 만든 국기 맞추기와 번갈아 하면 나라·국기·수도가 한 덩어리로 묶입니다.
난이도와 방향
- 쉬움 — 교과서와 뉴스에 자주 나오는 20개 나라입니다.
- 보통 — 유럽·동남아시아·남아메리카의 익숙한 나라가 더해집니다.
- 어려움 — 동유럽, 중앙아시아, 아프리카까지 모두 나옵니다.
- 나라 → 수도 / 수도 → 나라 — 방향을 바꾸면 훨씬 어렵습니다. 한쪽만 외우면 반만 아는 것이라, 두 방향 모두 맞혀야 제대로 외운 것입니다.
가장 큰 도시가 수도가 아닌 나라
수도 문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그 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도시를 수도로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아래 여섯 나라만 알아 두어도 실수가 크게 줍니다.
- 미국 — 뉴욕이 아니라 워싱턴 D.C.
- 캐나다 — 토론토가 아니라 오타와
- 호주 — 시드니가 아니라 캔버라
- 브라질 — 리우데자네이루가 아니라 브라질리아
- 튀르키예 — 이스탄불이 아니라 앙카라
- 스위스 — 취리히가 아니라 베른
공통점이 있습니다. 넓은 나라이거나 큰 도시들이 서로 경쟁하던 나라는, 어느 한쪽에 몰아주지 않으려고 가운데나 작은 도시에 수도를 새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캔버라와 브라질리아는 아예 수도로 쓰려고 새로 지은 도시입니다.
외우는 요령
- 대륙별로 묶어서 보세요. 하나씩 외우는 것보다 "북유럽 다섯 나라"처럼 묶어서 외우는 쪽이 오래갑니다.
- 국기와 함께 외우세요. 이 게임은 문제에 국기를 함께 보여 줍니다. 나라·국기·수도를 한 장면으로 기억하면 하나만 떠올라도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 두 방향을 번갈아 하세요. "프랑스의 수도는?"은 쉬운데 "파리는 어느 나라?"에서 막힌다면 아직 덜 외운 것입니다.
- 틀린 문제부터 다시 푸세요. 끝난 뒤 나오는 목록이 지금 외워야 할 범위입니다.